교육뉴스

제목 [여교사 상종가 시대]남성 과반수가 “,,,
작성자 연구진 조회 1763
등록일 2006-05-09

[여교사 상종가 시대]남성 과반수가 “배우자로 교사가 최고”

[주간조선] 성적 우수한 여학생 몰려 임용시험 합격자 중 여성이 70~90%
직업 안정성 높고 육아ㆍ여가활용ㆍ노후보장 등 유리한 점 많아

“다들 오늘도 열심히 했어요. 숙제 잊지 말고 해오고 내일 만나요.” 서울 영원초등학교 4학년 3반 교실에서 유미영(42) 교사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서울교대를 졸업한 뒤 바로 교사가 되어 올해로 교사생활 18년째다. 유 교사는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했다. 작년 담임을 맡았던 반 아이들은 멀리서도 선생님만 보이면 두 팔 벌리고 뛰어와서 안긴다.

“아이들은 선생님의 말 한마디에도 변하고 한번 안아주기만 해도 자신감이 넘쳐나요. 두 딸의 엄마로 또 교사로서 만족하고 또 보람도 느껴요.” 유씨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이 “선생님처럼 되고 싶다”며 장래희망으로 ‘선생님’을 꼽을 때면 마음 뿌듯하다.

여교사의 생활 만족도는 높다. 안정적인 직장이면서 보람도 얻고 다른 직업과 비교해 가정생활과 병행하기에도 수월하기 때문이다. 실제 IMF위기 이후 취업전선에서 여교사의 인기는 갈수록 치솟고 있다.

‘학원의 메카’인 서울 노량진에는 이미 대학입시학원을 제치고 임용고시 학원이 더 많아졌다. 노량진 학원가에서 만난 임여홍(27)씨도 임용시험을 준비 중이다.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한 뒤 뒤늦게 교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교육대학원에 진학해 교원자격증을 취득했다. 임씨는 오전은 학원에서, 오후는 도서관에서 매일 10시간 이상씩 공부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 임용시험에서 낙방, 올해는 기필코 합격해야 한다며 스터디 그룹에도 나가고 다른 사람들의 임용시험 합격수기도 눈여겨본다. 취업 시기를 놓친다는 불안은 없다. 교사 임용에 나이 제한이 없어 자신보다 나이 많은 수험생도 많다고 전했다. “대학 졸업하고 무역회사에서 잠깐 직장생활을 해봤는데 전문직에 종사하지 않는 이상 오래 버틸 수 없더군요. 앞으로는 부부가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여자가 대우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직업으로는 교사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일반 사범대학이나 교육대학에 몰리는 인원은 해마다 증가 추세다. 2006년 대학입학 정시 선발에서 전국 11개 교육대의 경쟁률이 평균 2.78 대 1로 지난해의 2.37대보다 높아졌다. 졸업만 하면 거의 100% 취업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10년 전만 해도 서울교대의 합격선은 서울 중·상위권 대학 수준이었지만 최근에는 서울대와 맞먹을 정도로 우수한 인재들이 몰리고 있다. 서울교대 외에 유일하게 서울지역 초등학교 임용시험에 지원할 수 있는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는 이 학교 문과계열 1위를 고수하기도 한다. 중등교원 2급 자격증을 주는 사범대학도 지원자가 넘쳐난다.

올해 초 발표에 따르면 서울대로 진학한 각 고등학교 수석졸업생 28명 가운데 사범계열을 선택한 학생이 6명으로 법대의 5명보다 많았다. 지난 대학입시에서는 고교 수석졸업생 66명 중 대부분이 의대나 사범대학으로 진학했고 서울의 명문대 외에 공주교대에 3명, 한국교원대에도 2명이 있다.

임용시험 합격률은 여자가 압도적으로 높다. 경남도와 울산시, 부산시 교육청이 최근 발표한 2006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최종합격자를 보면 경남도 합격자 725명 중 여자가 560명으로 전체의 77.24%를 차지했다. 울산도 합격자 194명 중 여자가 164명, 부산 역시 202명의 합격자 중

여자가 182명이나 됐다. 충남도 역시 최종 합격자 123명 가운데 여성이 97명(78.9%), 남성은 26명(21.1%)으로 큰 차이를 보였다. 2005년 서울지역 초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현황도 마찬가지다. 590명 합격자 중 남자는 9.7%인 57명인 반면 여자는 90.3%인 533명이나 됐다. 임용시험 전문학원들은 우수한 성적의 여학생이 교대나 사범대 지원을 많이 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배우자 선호도 조사에서도 여교사는 단연 선두다. 결혼정보업체 듀오는 얼마 전 전국 20세 이상 미혼남녀 2296명(남 954명·여 1342명)을 대상으로 이상적인 배우자상과 결혼의식을 조사했는데 응답 남성의 절반이 넘는 52.8%가 배우자의 직업으로 교사를 지목했다. 여교사는 듀오가 설문조사를 시작한 1996년 이래 10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부동의 ‘1등 신부감’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다른 결혼정보업체인 선우의 한국결혼문화연구소 김경화씨는 “여교사만을 지정해 맞선을 주선해 달라는 고객이 있을 정도로 여교사를 신부감으로 맞으려는 남자가 많다”고 말했다.

여교사를 선호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수원에 있는 한 사립고등학교의 영어과목 박혜영(34) 교사는 육아와 병행하기에 교사만한 직업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박씨는 두 아이를 낳고 4년간 육아휴직을 한 뒤 지난해 학교로 복직했다. 현재 여교사의 육아 휴직은 자녀 1명당 3년까지 가능하다. 작년까지는 육아 휴직기간 동안 호봉 변화가 없었으나 올해부터는 호봉도 올라간다.

“다른 직장은 출산 휴가 3개월이면 바로 직장에 복귀해야 하고 그나마도 자기 자리가 언제 없어질지 몰라 전전긍긍하잖아요. 동료교사 중에는 남편이 해외지사로 발령이 나서 휴직을 한 분도 계세요. 남편이 해외 발령을 받으면 함께 떠날 수 있도록 8년까지 휴직이 가능하니 가정생활과 병행하기 여러모로 유리한 점이 많죠.”

고등학교는 보충수업이나 야간자율학습으로 밤늦게 끝나는 날이 더러 있지만 중학교는 5시면 퇴근이 가능하다. 초·중등 학교는 젖먹이 아이가 있는 여교사의 경우 출근시간을 한 시간씩 늦춰주고 퇴근도 한 시간 빨리 할 수 있도록 해 여교사 인력이 더 많이 몰리는 편이다.

퇴근이 다른 직장보다 빠르니 오후의 여유도 즐길 수 있다. 퀼트나 자수, 종이접기 같은 문화센터 강의는 물론 운동이나 컴퓨터 활용법은 여교사에게 인기 있는 강좌다. 교사끼리 동호회를 조직해 활동하는 곳도 더러 있다. 유미영 교사가 근무하는 영원초등학교에도 현재 플루트와 인라인스케이팅, 배드민턴, 컴퓨터 등 네 개의 동호회가 운영 중이다. 한 달에 두세 번 업무 시간이 끝난 뒤 교실에 모여 서로 배우고 가르친다. 유씨는 컴퓨터 동호회에서 엑셀 프로그램 다루기나 멀티미디어 학습법을 배우고 있다.

“방학 중이건 학기 중이건 그냥 쉬는 교사는 거의 없어요. 상담 교육이나 컴퓨터, 음악, 영어, 스포츠 댄스 등 교육부와 연계한 교사 연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강좌가 시작할 때마다 공지가 올라오죠. 인기 강좌는 마감이 빨리 되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으면 배우고 싶어도 못 배워요. 자기계발도 되고 아이들과 수업할 때 활용하기 위한 목적도 있어요.”

무엇보다 여름과 겨울에 주어지는 한 달여의 방학은 다른 직장인의 큰 부러움을 산다. 특히 겨울방학은 봄방학과 이어지기 때문에 1, 2월 합쳐 두 달 동안을 방학처럼 보낼 수 있다.

아이가 어느 정도 큰 여교사끼리 방학 동안 해외로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그러나 교사의 직업적 안정성과 혜택만이 여교사 증가의 요인은 아니다. 과천고등학교 원성혜(31) 교사는 올 여름 결혼식을 올린다. 남편을 만나기 전에 주변의 권유로 맞선을 몇 차례 보았는데 나오는 사람마다 자신의 직업이 교사라는 것에 큰 호응을 보였다. “조건만 따지는 것 같아 그런 남자에게 오히려 반감이 생길 정도였어요. 교사가 안정적이어서 좋은 것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일에 대한 보람이죠. 아이들을 가르치고 그 아이들이 저를 반갑게 맞아주는 것이 삶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라요.” 원씨는 아이들에게 “너는 운동을 잘 한다” “너는 패션 감각이 뛰어나다”는 조언을 해주곤 하는데 그런 말 한마디가 아이들의 진로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고 교사의 책임감과 중요성을 실감했다.

일산 백양고등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근무 중인 석상은(27)씨는 초등학교 교사였던 어머니의 직업에 대한 긍지와 만족도가 높은 것을 보고 교사라는 직업에 호감을 가지게 됐다. 석씨는 “수업은 교사만의 시간이라 다른 사람 눈치 안 보고 소신껏 일할 수 있어 성취도가 높다”고 한다. 일반 사무직 친구들이 “일하다 보면 회사의 부속품처럼 여겨진다”며 어려움을 토로할 때마다 교사라는 직업의 매력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교사의 보람은 학생들의 달라지는 변화에서도 찾을 수 있다. 석씨는 2년 전 담임을 맡았던 반 학생 중 따돌림을 받던 아이가 한 명 있었는데 자신과 상담을 하면서 친구도 사귀고 대학에도 진학해 잘 지내는 것을 보면 흐뭇하다고 한다. 불량학생으로 낙인 찍혀 학교에서 자퇴를 권유 받았던 학생도 있었다. 관심을 보이고 진로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해주자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간 뒤에도 그 학생은 계속 연락을 해왔다. 올 봄에는 재수를 해서 대학에 입학했다며 찾아와 “선생님 덕분입니다”라고 인사를 하는데 눈물이 나올 뻔했다.

승진에 대한 압박이 없는 것도 직업 만족도를 높인다. 주임교사나 교감, 교장이 될 수도 있지만 굳이 승진을 목표로 삼지 않는다면 신경쓰지 않아도 교사로서의 생활에 지장이 없다. 나이 들어 승진하지 못하면 권고사직을 받는 냉혹한 사회의 경쟁 시스템으로부터 벗어나 있다. 자기가 맡은 분야만 열심히 하면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교사로서의 노하우가 쌓여 더 좋은 교사로 인정 받는다.

노후 대비도 확실하다. 한 교사는 “25년 근무하여 만 62세에 정년퇴직하면 매달 200만원이 넘는 연금을 받는다”고 알려주었다. 그래서 요즘은 교사 커플에 대한 호감도도 높아진다고. 남편이 교사라 함께 연금을 타면 매달 수입이 400만원을 훌쩍 넘어서므로 여유로운 노후가 보장되기 때문이다. 방학 동안 함께 여행 다니기에도 좋아 교사 커플을 원하는 미혼 여교사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교원 수에서 여교사가 차지하는 비율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의 조사에 따르면 1970년 전체 14만2147명 중 여교사는 3만6429명으로 25.6%에 머물렀으나 2005년에는 전체 32만3136명 중 20만9398명으로 61.0%에 달했다. 197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20% 안팎이었으나 1980년대 들어서면서 30% 선으로 증가, 1990년대에는 드디어 절반을 넘어서면서 남교사의 수를 추월한 것이다.

여교사 지원이 고등학교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초등과

중등은 그 비율이 더욱 높다. 초등의 경우 1970년 10만1095명 중 여교사는 2만9428명으로 전체의 29.1%였던 반면 2005년에는 전체 16만143명 중 11만3751명으로 71.0%를 차지하고 있다. 중등의 경우도 비슷해 1970년 여교사 수는 전체 3만1207명 중 5805명(18.6%)이었으나 지난해인 2005년 조사에서는 10만3835명 중 6만4659명으로 62.2%를 차지해 35년 사이 세 배 넘게 급등했음을 보여준다.

사실 우리나라 여교사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1950년대 문교부의 사범학교 및 고등학교 교육심리학 교재였던 허일만의 ‘교육심리학’을 보면 ‘해방 후 일본인 교사들이 모두 귀국함에 따라 우리나라는 교사가 부족하게 되었는데 이를 메우기 위해 사범학교 외에도 여자고등학교에 잠시 교직과목을 설치하여 초등교사 양성을 하였다’고 나와 있다. 당시 교사의 대부분이 남자였기 때문에 성비 균형을 맞추기 위해 여고에만 교직 과목을 신설한 것이다.

여교사가 희박한 상황에서 여교사의 권리가 제대로 보장 됐을 리도 없다. 1955년 1월 19일자 조선일보의 ‘응접실’이라는 칼럼에는 한 교직 이수자 여학생의 사연이 소개됐다. ‘금년 서울사범학교를 졸업한 여자입니다. 졸업 후 교원발령은 성적순으로 나온다기에 1차 아니면 2차로 발령될 줄 알고 있는데 남자발령 나오고 여자는 전원 보류되었으니 남녀차별 대우 원인은 무엇입니까?’ 다음 해인 1956년에는 ‘서울사범학교를 졸업하고 대기 중에 있는 서울경기지구 여자 미발령 교원 189명에 대하여 문교부가 발령할 자리가 없다는 이유로 여교원을 도저히 받을 수 없다는 강경한 태도를 표명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1960년대에는 학교장이 법으로 보장되어 있는 여교사의 생리나 출산 휴가를 싫어하는 경향이 뚜렷해 대부분 여교사들이 특별 휴가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도 빈번했다. 당시 발표된 석사학위 논문 중에는 생리기간 동안 학교를 쉰 여교사는 14%뿐이고 휴가를 받은 사람 중 97%도 그나마 결근으로 취급되었다고 나와 있다. 출산 휴가도 원래는 두 달이지만 교장의 눈치가 보여 대부분 30일만 쉬고 나왔으며 임신 중인 여교사가 야근을 하다 순직한 사건도 있었다. 여교사 중 가정과 직장의 이중 역할에서 오는 고통으로 배우자에게 충분히 내조를 하지 못해 어려움을 느낀다는 사람이 전체 여교사의 87.2%나 됐고 아내의 교직생활에 대한 배우자의 반대도 48.8%에 달했다.

그러나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교원 중 여성의 비율은 80%를 육박하고 여교장의 수는 1971년 초등학교가 49명, 중학교가 47명, 고등학교가 42명이 고작이던 것이 최근에는 전국 공립 초·중·고 여교장 수가 500여명을 넘어섰다. 또 장학사나 연구사 중에도 여자가 451명이나 된다. 여교사의 수적 증가는 여교사의 사회적 지위를 높이는 원동력이 됐고 우수한 여성인력 양성에도 한몫한 셈이다.

여교사들은 오늘도 전국의 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다. 과천고등학교 원성혜 교사는 “속속들이 드러내면 교사라는 직업이 핑크빛만은 아니지만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으니까 어려운 것도 참아낼 수 있다”며 “정년퇴직 이후에는 동네 공부방에서 아이들 가르치는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살고 싶다”고 했다.
목록보기
이용 약관
제1조 (목적)
본 약관은 art-pass가 운영하는 art-pass [http://www.art-pass.com]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관련 제반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합니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회원과의 권리, 의무 및 책임사항,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회원의 정의)
① 회원이란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접속하여 본 약관에 따라 회사의 이용절차에 동의하고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를 말합니다.

제3조 (회원 가입)
① 회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지정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하고 "동의", "확인" 등의 버튼을 누르는 방법으로 회원 가입을 신청합니다.
② 회사는 제1항과 같이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자가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신청한 자를 회원으로 등록합니다.
1.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2.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회사의 서비스 운영 및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③ 회원가입계약의 성립시기는 회사의 승낙이 가입신청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④ 회원은 제1항의 회원정보 기재 내용에 변경이 발생한 경우, 즉시 변경사항을 정정하여 기재하여야 합니다.

제4조 (서비스의 제공 및 변경)
① 회사는 회원에게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 커뮤니티 서비스
2. 학습 자료 제공

제5조 (서비스의 중단)
① 회사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ㆍ교체 및 고장, 통신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회사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기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② 제1항에 의한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회사는 제7조 제2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회원에게 통지합니다. 다만,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6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① 회원은 회사에 언제든지 자신의 회원 등록 말소(회원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위 요청을 받은 즉시 해당 회원의 회원 등록 말소를 위한 절차를 밟습니다.
② 회원 탈퇴가 이루어진 회원이 계약을 해지하거나 여러 사유로 이용 제한이 된 경우에도 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 등은 삭제되지 않습니다.
③ 회원이 다음 각 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의 회원자격을 적절한 방법으로 제한 및 정지, 상실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 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서비스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전자거래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회사, 다른 회원 또는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경우
4. 서비스를 이용하여 법령과 본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④ 회사가 회원의 회원자격을 상실시키기로 결정한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
⑤ 이용자가 본 약관에 의해서 회원 가입 후 서비스를 이용하는 도중, 연속하여 1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로그인 기록이 없는 경우, 회사는 회원의 회원자격을 상실시킬 수 있습니다.

제7조 (회원에 대한 통지)
① 회사가 특정 회원에게 서비스에 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정보에 등록된 메일주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② 회사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7일 이상 공지사항 게시판에 게시함으로써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8조 (회원의 개인정보)
회사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관련 법령의 규정에 따라 회원으로부터 필요한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개인정보에 대한 개별 항목은 개인정보취급방침에서 고지).

제9조 (회사의 의무)
① 회사는 법령과 본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본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② 회사는 회원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③ 회사는 회원 개인의 정보를 본인의 승낙 없이 제3자에게 누설, 배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아래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는 예외로 인정합니다.
1. 전기통신기본법 등 법률 규정에 의해 국가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2. 범죄에 대한 수사상의 목적이 있거나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3. 기타 관계법령이 정한 절차에 따른 요청이 있는 경우

제10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①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②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회사에 통보하고 회사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제11조 (회원의 의무)
① 회원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1. 회원가입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내용을 등록하는 행위
2. 회사 및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거나 회사의 권리와 업무 또는 제3자의 권리와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
3. 다른 회원의 ID를 도용하는 행위
4. 회사의 직원 또는 서비스의 관리자를 가장하거나 타인의 명의를 도용하여 정보를 게시, 전송하는 행위
5. 서비스에서 얻은 정보를 회사의 사전 승낙없이 회원의 이용 이외의 목적으로 복제하거나 이를 출판 및 방송 등에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는 행위
6.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의 정보, 문장, 도형 등을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제12조 (공개게시물의 삭제 또는 이용제한)
① 회원의 공개게시물의 내용이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해당 공개게시물에 대한 접근을 임시적으로 차단하는 조치를 취할 수 있고, 7일 이내에 각 호의 동일 사례가 2회 이상 반복되는 경우 해당 게시물을 삭제 또는 해당 회원의 회원 자격을 제한, 정지 또는 상실시킬 수 있습니다.
1. 다른 회원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 모략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
2. 음란물, 욕설 등 공서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는 내용
3.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4. 다른 회원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5. 종교적, 정치적 분쟁을 야기하는 내용으로서, 이러한 분쟁으로 인하여 회사의 업무가 방해되거나 방해되리라고 판단되는 경우
6.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시키는 경우
7. 동일한 내용을 중복하여 다수 게시하는 등 게시의 목적에 어긋나는 경우
8. 불필요하거나 승인되지 않은 광고, 판촉물을 게재하는 경우

제13조 (저작권의 귀속 및 게시물의 이용)
① 회사가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회사에 귀속합니다.
② 회원은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회사의 사전승낙 없이 복제, 전송,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③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에 대한 모든 권리 및 책임은 이를 게시한 회원에게 있습니다.
④ 회사는 회원이 회사에 제공한 공개적인 게시물을 사용, 복제, 수정, 출판, 배포 할 수 있습니다.

제14조 (약관의 개정)
① 회사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통신망이용촉진등에관한법률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본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② 다만, 개정 내용이 회원에게 불리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30일 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③ 회원은 변경된 약관에 대해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회원은 변경된 약관이 공지된 후 15일 이내에 거부의사를 표명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거부하는 경우 회사는 당해 회원과의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만약 회원이 변경된 약관이 공지된 후 15일 이내에 거부의사를 표시하지 않는 경우에는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제15조 (재판관할)
회사와 회원간에 발생한 서비스 이용에 관한 분쟁에 대하여는 대한민국 법을 적용하며, 본 분쟁으로 인한 소는 민사소송법상의 관할을 가지는 대한민국의 법원에 제기합니다.

본 약관은 2022년 12월 13일부터 적용하고, 종전의 약관은 본 약관으로 대체합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 아트패스 >('art-pass.com'이하 '아트패스')은(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2년 12월 13부터 적용됩니다.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 아트패스 >('art-pass.com'이하 '아트패스')은(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1.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
회원 가입의사 확인, 회원제 서비스 제공에 따른 본인 식별·인증, 회원자격 유지·관리, 서비스 부정이용 방지, 만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처리 시 법정대리인의 동의여부 확인, 각종 고지·통지, 고충처리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2. 민원사무 처리
민원인의 신원 확인, 민원사항 확인, 사실조사를 위한 연락·통지, 처리결과 통보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3. 재화 또는 서비스 제공
서비스 제공, 맞춤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4. 마케팅 및 광고에의 활용
신규 서비스(제품) 개발 및 맞춤 서비스 제공 등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① < 아트패스 >은(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
②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와 관련한 개인정보는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일로부터<3년>까지 위 이용목적을 위하여 보유.이용됩니다.
보유근거 : 신용정보의 수집/처리 및 이용 등에 관한 기록 : 3년,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관련법령 : 1)신용정보의 수집/처리 및 이용 등에 관한 기록 : 3년
2)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예외사유 :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① < 아트패스 >은(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 >
필수항목 : 이메일, 휴대전화번호, 비밀번호, 로그인ID, 성별, 생년월일, 이름, 접속 로그, 접속 IP 정보
선택항목 :

제4조(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파기방법)
① < 아트패스 > 은(는) 개인정보 보유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1. 법령 근거 :
2. 보존하는 개인정보 항목 : 계좌정보, 거래날짜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절차
< 아트패스 > 은(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 아트패스 > 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방법
전자적 파일 형태의 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합니다

제5조(미이용자의 개인정보 파기 등에 관한 조치)
① <개인정보처리자명>은(는)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이용자는 휴면계정으로 전환하고, 개인정보를 별도로 분리하여 보관합니다. 분리 보관된 개인정보는 1년간 보관 후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② <개인정보처리자명>은(는) 휴먼전환 30일 전까지 휴면예정 회원에게 별도 분리 보관되는 사실 및 휴면 예정일, 별도 분리 보관하는 개인정보 항목을 이메일, 문자 등 이용자에게 통지 가능한 방법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③ 휴면계정으로 전환을 원하지 않으시는 경우, 휴면계정 전환 전 서비스 로그인을 하시면 됩니다. 또한, 휴면계정으로 전환되었더라도 로그인을 하는 경우 이용자의 동의에 따라 휴면계정을 복원하여 정상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6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방법에 관한 사항)
① 정보주체는 아트패스에 대해 언제든지 개인정보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요구 등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②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아트패스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41조제1항에 따라 서면,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아트패스은(는) 이에 대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③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이 경우 “개인정보 처리 방법에 관한 고시(제2020-7호)”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④ 개인정보 열람 및 처리정지 요구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 제4항, 제37조 제2항에 의하여 정보주체의 권리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⑤ 개인정보의 정정 및 삭제 요구는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삭제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⑥ 아트패스은(는) 정보주체 권리에 따른 열람의 요구, 정정·삭제의 요구, 처리정지의 요구 시 열람 등 요구를 한 자가 본인이거나 정당한 대리인인지를 확인합니다.

제7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에 관한 사항)
<아트패스>은(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1. 정기적인 자체 감사 실시
개인정보 취급 관련 안정성 확보를 위해 정기적(분기 1회)으로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 개인정보 취급 직원의 최소화 및 교육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직원을 지정하고 담당자에 한정시켜 최소화 하여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3.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아트패스>은(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
4. 개인정보의 암호화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비밀번호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어, 본인만이 알 수 있으며 중요한 데이터는 파일 및 전송 데이터를 암호화 하거나 파일 잠금 기능을 사용하는 등의 별도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5.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을 최소 1년 이상 보관, 관리하고 있으며,다만, 5만명 이상의 정보주체에 관하여 개인정보를 추가하거나, 고유식별정보 또는 민감정보를 처리하는 경우에는 2년이상 보관,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접속기록이 위변조 및 도난, 분실되지 않도록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6.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변경,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통제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7. 문서보안을 위한 잠금장치 사용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류, 보조저장매체 등을 잠금장치가 있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8.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물리적 보관 장소를 별도로 두고 이에 대해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8조(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장치의 설치·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① 아트패스 은(는) 이용자에게 개별적인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 목적 :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 운영 및 거부 :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개인정보 메뉴의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 할 수 있습니다.
다.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9조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 관한 사항)
① 아트패스 은(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위상
연락처 :apass@naver.com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성명 :위상
연락처 :apass@naver.com

② 정보주체께서는 아트패스 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패스 은(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10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 아트패스 >은(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성명 :위상
연락처 :apass@naver.com

제11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기타 개인정보침해의 신고, 상담에 대하여는 아래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833-6972 (www.kopico.go.kr)
2.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3. 대검찰청 : (국번없이) 1301 (www.spo.go.kr)
4. 경찰청 : (국번없이) 182 (ecrm.cyber.go.kr)
「개인정보보호법」제35조(개인정보의 열람), 제36조(개인정보의 정정·삭제), 제37조(개인정보의 처리정지 등)의 규정에 의한 요구에 대 하여 공공기관의 장이 행한 처분 또는 부작위로 인하여 권리 또는 이익의 침해를 받은 자는 행정심판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행정심판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중앙행정심판위원회(www.simpan.go.kr)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12조(개인정보 처리방침 변경)

①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2년 12월 13부터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