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쌤플러스 & 희소고시학원 전공미술 장지연입니다. 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미술대학 교직이수 하고 올해 임용고시 초수 준비하려는 학생입니다. 사범대 출신이 아닌 교직이수라 임용고시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추가학기 교양 수업 하나를 들으며 교육학, 전공미술 강의를 들으려 합니다..^^;; 인터넷에 이미 1,2월 기본이론 강의가 올라와있고, 약 2주 뒤에 심화이론 강의가 개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1,2월 강의를 수강하고 3,4월까지 하려 하는데, 3,4월 강의를 직강을 들으며 인강 병행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1,2월 인강부터 차례대로 3,4월까지 듣고 이후 수업을 직강하는 것이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3,4월 인강과 직강을 고민하고 있는 이유는 아무래도 현장분위기와 스터디, 질문 등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어, 이 때문에 고려중인데, 1,2월 강의를 듣지 않고 기초지식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3,4월 강의를 급히 듣다가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일이 생길까봐 고려중입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 인강은 자기관리가 잘 되는 선생님들(일명, 독하게 공부하시는 분들)이 듣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자기 관리가 안 되는 선생님이라면 1-2월 인강 다 듣고, 3-4월 인강 듣기 시작하면, 거의 대부분이 5월 중순에나 3-4월 인강이 끝나거나 6월에 끝나면서 시간에 쫒기고, 듣기는 했으나 자신의 머리에 구조화하는 시간이 부족하여 임용이 1년 더 길어지는 경우로 갈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따라서 올해 시험을 봐서 올해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면 전 다음과 같은 플랜을 권합니다. 1-2월 기본이론 인강을 하루라도 빨리 듣고 복습을 한다. 3-4월은 직강으로 듣는다. 이유는 3-4월도 1-2월과 같은 순서로 진행되기에 지금 1-2주 앞서서 들으면, 인강으로 1-2주 앞서 들은 이론(예, 1-2주 앞서서 들은 교육론과 교육과정) 이 사라지기 전에 직강에서 같은 이론을 반복하면서 심화하여 진행하기에 이해도 쉽게 될뿐 아니라 심화이론에 포함된 1998-2018년도까지의 서술형과 기입형 기출 문제에 배운 이론을 직접 적용해 보면서 응용력까지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속도로 진행되면 3-4월이면 기본이론과 심화이론도 모두 끝낼 수 있기에 다른 선생님들과 속도도 맞출 수 있으며, 스스로 뒤쳐졌다는 불안감도 극복함에 따라 공부에 대한 능률도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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