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제목 합격 수기 입니다.
작성자 ss4can 조회 5125
등록일 2008-02-21

안녕하세요...
합격을 하면 모든 게 다 끝난 줄 알았더니 뭐가 이렇게 복잡하고 할 게 많은지 이제야 한 숨 돌리면서 합격하면 꼭 한번 써보고 싶었던 합격수기를 용기 내어서 써보려고 합니다. 또 막상 쓰려고 하니 뭐부터 써야 할지 아직도 가슴만 콩닥콩닥한데 그동안의 공부했던 것을 그냥 써볼게요. 아직도 부끄부끄하니 사례 발표하러 오라고 하지는 말아주세요^^

저는 3수 끝에 간신히(?) 합격하였고 지방대 출신에다가 전공 이론을 제외하고는 교육학은 과락 맞을 뻔 했고 실기는 생각처럼 나오지 못해서 그리 좋은 성적은 아니랍니다.
최종 합격은 꿈을 이룬 것이고 스스로도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것이니까 당근 이름을 밝히고 싶지만 예전에 선생님 수업 중에 들으니 이름을 밝히면 나중에 예비선생님들이 학교로 전화하고 찾아오고 자료 보내달라 그러고 상담해달라며 많이 시달린다기에 올리진 않으려고 합니다.ㅠㅠ
제가 좀 내성적이고 낯가림이 있어서 직강을 듣고 싶어도 직강을 못 듣고 인강으로만 들을 정도거든요.

첫해, 시험의 쓰라림과 약간의 방황

합격 수기를 읽어보니 누구나 첫해는 욕심만 있지 실질적인 공부를 못하고 허둥대다가 시험만 보는 정도던데 저도 그 순서를 그대로 밟았다고 보면 맞을 거예요.
논문 주제를 좀 어렵게 잡아서 통과될지도 불투명하고 시간도 많이 낭비하고 해서 첫해는 수강도 안하고 한권으로 끝내는 미술이론하고, 복사된 학원가 문제들, 문제집만 사서 보고 시험장에 갔는데, 자연스럽게 살벌한 분위기만 아는 선에서 만족해야 했지 솔직히 기대를 못하겠던데, 그래도 교사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갖고 왔죠.

둘 째 해, 2월 끝자락에서 처음으로 전공 강의 수강하기 시작

준비는 별로 안했어도 떨어진 것은 떨어진 것이라 방황도 많이 되어 여행도 다니면서 2월까지 놀고 나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학원을 좀 알아봤어요.
직강을 수강하고 싶은 맘도 있었지만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이 좀 아까워 인강으로 수강하려고 강의한다는 대부분의 선생님들 선생님 맛보기 강의를 들어봤는데, 어떤 선생님은 너무 빨라 제가 따라가기 힘들 것 같고 어떤 선생님은 조금 느리고 장황해서 답답하기도 하고, 또 어떤 선생님은 너무 딱딱해서 안 맞았는데 위상선생님은 쉽게 이해될 수 있는 설명과 무엇보다도 열정이 남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사실 이것은 수업 중에 받았음
이런 부분에서 솔직해져야 하는데^^ (합격한 선배가 그런데 자기하고 맞는 강사를 선택하는 게 제일 중요하대요. 그 부분에선 전 잘 맞았던 것 같고)
사실은 위상선생님의 분위기가 좀 끌려서 선택했어요(부끄부끄~) 아마도 고백하건데 위상선생님 볼려고 강의를 열심히 들었던 것 같고 그래서 업데이트날만 기다렸다가 수강하고 물어보면 혼자 방에 있다가 크게 "네~ " 대답했다가 무안해지기도 하고, 기본이론에서 헛생각을 좀 했지만 잼나게 들으면서 이론에 대해서 좀 알았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나오네요^^

한번 수강하는 것이 익숙해지고 재미있어지니까 강좌가 올려진 순서대로 수강하게 되었고, 어려웠던 것이 교과서 분석이었는데 내용이 책의 수만큼 많아서 많이 힘들었어요.
직강을 못듣지만 직강생처럼 강의 듣자는 생각으로 업데이트된 것을 하루에 다 수강했거든요. - 지금 생각하면 경쟁의식만 있었지 바보 ->-

더운 여름 슬럼프와 겨루면서 심화이론과 교과서도 제대로 못보고....

제가 더위를 좀 타는 스타일인데 몸도 안좋아지고 여러 가지로 안 좋은 상황이 겹치면서 공부하는 것도 지겨워 지고... 그래서 맘 잡을려고 수영장에 다니기도 했지만 집중을 할 수가 없었고... 그러고 나니 추석이고 아직 홀딩시켜 놓은 심화이론이 있는데, 문풀도 병행하느라 또 허둥대는 허둥병이 도져 여기 저기 문제 자료만 끌어 모아서 외우고 또 외우고 하면서 전공은 공부했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해 여름만 무사히 넘겼어도 하는 생각, 후회 막급~ 그리고 좀 더 계획을 제대로 세웠으면 허둥대지 않았을 것 같은 아쉬움이 컸어요.

교육학은 공부를 너무 쉽게 접근하다...

바로 전년도 합격자가 교육학 무지 쉽게 나와서 너무 파지 말라 그러면서 물려준 조화섭선생님 테이프로 반복해서 듣는데 선생님 목소리가 넘 편하고 좋아서^^ 거의 테이프를 네 번 정도 반복해서 듣고 제가 좀 이해 안 된 것은 그 부분만 열 번 정도 들었던 영역도 있었어요.
혹시 요즘도 테이프로 수강하고자 하시면 버스 안이나 실기할 때는 듣지 마세요. 자기가 아는 것만 자세히 들리고 나머지는 혼자 떠들고(?) 계셔요^^ 차분하게 조용한 곳에서 책과 같이 들으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문제풀이는 여러 선생님 것 듣는 것이 좋다기에 구평회선생님과 전태련선생님 문풀을 인강으로 들었는데 제작년 교육학 어렵게 나온 것 아시죠?
캑~ 망쳤어요~
그리고 여러 선생님 것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선생님의 문제를 기준으로 문제와 관련된 내용을 철저히 알고 가세요. 같은 내용에서 약간 다르게 접근하는데 그런 문제풀이를 여러 개 들을 필요 없어요.

실기는 그래도 입시학원 강사까지 해봐서 자신 있는 것은 실기....

실기하러 굳이 노량진 까지 갈 이유 없을 것 같기에 집근처 학원가서 적은 돈으로(노량진 반값 정도) 내고 다녔어요. 3월부터 수묵담채화 2일하고 발상과 표현 하루씩 했고 여름방학 때 입시생들과 연합시험도 같이 보고 수채화도 가르치면서 해보고 해서 실기에서는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아요.
1차에 보기 좋게 미끄러졌으니 해볼 수는 없었지만 ㅠㅠ

충격 충격.... 경기도 낙방하다...

좀 방황을 하기는 했지만 합격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또 1차에서도 이름이 없는 것 있죠. 그때 그 절망감이란....
집에서는 두 번이나 떨어졌으니 뻔할 뻔자다 시집이나 가라는 둥 힘들어 죽겠는데 너무들 하셨죠.
딱 일주일을 누워만 있으면서 물만 마시니까 허헛 6Kg정도가 빠지면서 머리도 한웅큼씩 빠지기 시작하니 몰골이 말이 아니고 이러다가 죽는 건 아닌가 싶었어요.

그래서 앞날에 대해서 사뭇 진지하게 고민해봤어요.
시집갈까? - 나 데려갈 녀석이 아직 없지 ㅠㅠ
취직할까? - 특기적성이나 아동미술학원 강사자리밖에 없는데 안하고 말지ㅠ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뭘까? - 노는 것과 미술.........

결론이 의외로 쉽게 나왔죠.^^(이미 결론은 정해놓고 하는 고민이었지만, 이 시기면 다들 빠져나오기 힘든 임용의 늪에 저도 걸려든 거죠^^)
아마도 이러한 경험은 20대 중후반에 있으신 분들은 통과 의례처럼 치를 걸로 보여요.
이때 많이들 포기한다고 하던데 저는 꼭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제가 합격해서가 아니라 임용은 태만하지 않고 열심히만 하면 시간의 차이가 좀 있을 뿐 합격하는 시험이라는 것을 실제 공부하면서 깨우쳤기 때문이예요.
저는 하기로 결론을 내렸으니 그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해보자..
어쩌피 여름에 방황하기도 했고 그리 많은 점수 차도 아니었으니 하면 되지 않겠어!!!
많은 점수 차가 아니라고 했지만 그때는 잘 몰랐기 때문이고 지금 보면 커트라인에서 4점정도 낮은 점수이니 나름 공부를 한 입장에서라면 큰 점수였어요.
다시 하겠다고 하니까 집에서도 더 이상 말리지는 않고 아빠가 너무 감정만 내세우지 말고 떨어진 원인을 찾아보고 그것을 극복해낼 수 있으면 하라 하셨어요.
그러면서 주신 통장을 들고 얼마나 이를 악물었던지 지금도 울컥 ㅠㅜ

떨어진 원인 찾기 하다...
전공 공부는 분명 기출문제 분석을 보면 풀었던 문제였고 이론이었는데 나는 그것을 쓰지 못했다. 이것은 내가 피동적으로 공부했음이고 능동적으로 내가 만들어가고 찾아가는 공부가 필요하다. 문제풀이에 의존하지 말고 오답노트를 만들면서 이론을 더 정확히 파야 한다.
교육학은 합격자 말만 믿고 너무 쉽게 봤고 테이프가 너무 오래된 것이라 신경향을 공부하지 못했다. 또한 문풀에서 나왔을지라도 이해하지 못하고 답만 외웠던 것이 패인이다.
교육학 선생님을 나와 맞는 선생님으로 골라서 기본 수강을 다시 하면서 서브노트를 만들어보자. 문제에서는 답을 외우려 하지 말고 문제를 이론화해보자.
실기는 자만하지 말자.

2007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도전하다.....
2월에 한 일들....

전공이론이 사실 고민되는 부분이었어요.
기본 이론강의는 전년도에도 수강했고 쉬운데 또 들어야 하나? 아니면 그냥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심화이론 들어? 하면서 막상 공부를 하기로 해놓고도 적지 않은 맘고생을 하면서 도서관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전공 관련 책을 읽으면서 2월을 보냈어요.
참 재미있데요^^ 그동안 모르는 것도 많이 알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자꾸 불안해지고 학원가에서는 뭘 또 가르칠까 궁금해지기도 하고 혼자 페이스를 잃고 있지는 않는지 조바심이 들어서 고민도 많이 했어요.

그러다가 내가 불합격했다는 사실을 깨끗이 인정하기로 했답니다. 기본이론이 쉽다지만 떨어졌으니 기본부터 다시하자는 각오로 기본이론 강의를 신청하면서 책도 같이 신청했어요. 이 방법은 제가 수능 볼 때 익혀둔 방법인데, 학원에서 같은 과목을 같은 선생님한테 수강하면 수강한 내용이 필기가 되어 있어서 눈으로만 알고 다 안다면서 넘어가게 되거든요.
선생님 말씀이 눈으로 아는 것이나 머리로 아는 것은 의미가 없고 그것이 손끝으로 인출되어야 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처음부터 새 책 사서 다시 필기하고 때 묻지 않는 책에서 그동안 그냥 넘겼던 내용을 새삼스럽게 다시 보게 되고 이론에서 점수가 좋았던 것은 책 바꾸어서 첨이다 생각하고 한 것인 것 같아요.
지금도 교재를 가지고 있는데 책 표지에 ‘떨어진 이유는 기본이 안돼서 이었음을 잊지 말자’라고 써두고 공부할 때마다 봤거든요.
책이 새로우니까 공부도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기본이론인데도 알차게 공부할 수 있었고 5월에 심화이론까지 들었답니다.
지난번에 막 합격하고 위상선생님께 전화 드렸을 때 작년 수강생 중에 여러 명이 기본강의를 수강하는데 저처럼 책을 새로 사서 공부하신다고 하시던데 그건 제가 알려드린 아이디어예요^^

교과분석은 사실 양이 너무 많잖아요.
전년도에 한 번 수강한 것이라 조금은 요령을 부렸는데 선생님이 중요 교과서를 제시해주셨잖아요. 중요 교과서는 반복해서 수강하고 그 외는 한번 씩만 들으면서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면서 나름 문제도 만들어보면서 들었어요.

9월 문제풀이 시작...
여름에 교과서분석과 심화이론을 수강하면서 교육학 서브노트를 만들었기에 지치기는 했지만 크게 아프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홍삼 엑기스 덕 좀 봤나???
아... 제가 좀 내성적이라서 나서지는 못해도 위상선생님한테 메일로 잡다한 것을 많이 물어보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이론내용보다는 잡다한 것을 많이 물어봤는데 여러분한테도 추천합니다~ 상식이 풍부하셔서 그런지 다양한 처방을 잘해주셔요.

문제풀이는 늘 오답노트를 따로 만들어서 다시 정리하고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다시 공부해갔어요. 틀리는 부분은 꼭 틀리잖아요.
다양한 시각에서 제시한 문제들이 신선했고 좋았어요. 사실 임용하다보면 공유하기도 하고 얻을 수 있는 문제도 많잖아요. 근데 2년 연속 수강했지만 위상선생님 문제는 정말 좋아요. 문풀을 하면서도 기본서를 볼 수 있도록 제시해주신 것과 집중관리도 좋았지만 인강생이라 9~10월은 이용할 수 없었던 점이 아쉬웠어요.
문제풀이하면서 틀린 부분 오답노트 만들고 이론서로 보충하는 것 적극 추천합니다. 효과 만점이랍니다.
그리고 암기할 것이 밀려서 집중적으로 10월경부터 외우기 시작했는데 교육론과 교육과정부분에 너무 암기식으로 접근하지 않았으면 해요.
기출문제를 봐도 그렇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선에서 출제기에 막무가내로 외우는 것은 점수와 연결되지도 않고 시간 많이 잡아먹습니다.

쓰다보니 전공에 대한 내용이 장황해져 버렸는데 전공이 80점이라는 것을 안다면 과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상선생님 강의가 저에게는 맞았고 내성적인 성격상 누군가가 호통을 치면서 이끌어줘야 하는 스타일이라 수강 위주로 공부했기에 제가 생각하고 공부했던 것을 그대로 썼어요.

교육학은 해걸이를 한다고 하잖아요. 한 해는 어렵게 한해는 쉽게 나온다나요? 그래서 이번에는 쉽게 나올거라고 생각했고 테이프를 들어서 큰 틀은 잡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희소전국 모의고사보고 앓아누웠답니다.
탁영진선생님 모의고사였는데 과락이었거든요. 와 어렵고 듣도 보도 못한 이론이 있고... 주위에서는 구평회선생님 것 듣자는데 그냥 탁영진선생님 이론강좌를 신청해서 듣는데 이론이 너무 많아서(무료로 진행되는 Q&A특강도 들으면서 하다 보니) 별도로 더운 여름에 서브노트를 만들었답니다.
덕분에 이번에 몇몇 문제는 맞췄지만 전공이론 아니었으면 1차 합격하지 못할 뻔 했어요. 간신히 과락을 넘긴 것 때문에 실기를 거의 못하고 방황했죠.
교육학 점수는 낮아도 그것 신경쓰셔야할 것 같아요. 지금도 교육학 생각만 하면 머리끝이 쭈삣서요^^

논술은 유아리선생님 것 무료 특강 들었고, 막판에 윤승현선생님 단기 특강 들었는데 나름 좋았던 것 같아요.
그 전년도는 혼자서 책보며 준비했구요. 논술은 웬만큼 한다 싶었는데도 시간이 빠듯했고, 한자는 신문 정도는 읽는 수준이라 별도로 공부한 것은 없고 위상선생님이 보내주신 자료도 다 못보고 갔는데 빙고~ 다 맞았답니다. 저만 그런 것은 아니고 넘 쉽게 나와서 대부분 그랬을 거예요.

실기는 노량진에서 하고 싶었는데 학기 초도 아니고 다시 새로운 사람들을 접하고 사귄다는 것이 부담스럽고 밥먹으로 다니기도 뭐하고 해서 또 이전에 다녔던 곳에 가서 했는데, 실기는 강사 경력도 있어서 차분하고 꼼꼼하게 기본에 충실하려 했고, 다자인의 주제는 아트패스 실기자료실이나 학원 카페 자료실에서 참고하는 수준이었어요.

많이 길어졌지요?
장황한 글 읽어줘서 감사드려요.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꿈에도 그리던 합격을 했고 일선에 배치되겠지만 저도 지방대학 나와서 실기 조금 잘한 것 뿐 모든 것이 생소한 시점에서 임용준비 3년 임용다운 임용준비 2년에 합격했어요.
여러분도 열심히 공부하여 꼭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존경하는 위상선생님께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꼭 드리고 싶어요. 선생님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합격했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고 선생님처럼 멋진 선생님 되겠다고 다짐하며 맺습니다.
위상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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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 아트패스 >은(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
②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와 관련한 개인정보는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일로부터<3년>까지 위 이용목적을 위하여 보유.이용됩니다.
보유근거 : 신용정보의 수집/처리 및 이용 등에 관한 기록 : 3년,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관련법령 : 1)신용정보의 수집/처리 및 이용 등에 관한 기록 : 3년
2)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예외사유 :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① < 아트패스 >은(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 >
필수항목 : 이메일, 휴대전화번호, 비밀번호, 로그인ID, 성별, 생년월일, 이름, 접속 로그, 접속 IP 정보
선택항목 :

제4조(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파기방법)
① < 아트패스 > 은(는) 개인정보 보유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1. 법령 근거 :
2. 보존하는 개인정보 항목 : 계좌정보, 거래날짜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절차
< 아트패스 > 은(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 아트패스 > 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방법
전자적 파일 형태의 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합니다

제5조(미이용자의 개인정보 파기 등에 관한 조치)
① <개인정보처리자명>은(는)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이용자는 휴면계정으로 전환하고, 개인정보를 별도로 분리하여 보관합니다. 분리 보관된 개인정보는 1년간 보관 후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② <개인정보처리자명>은(는) 휴먼전환 30일 전까지 휴면예정 회원에게 별도 분리 보관되는 사실 및 휴면 예정일, 별도 분리 보관하는 개인정보 항목을 이메일, 문자 등 이용자에게 통지 가능한 방법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③ 휴면계정으로 전환을 원하지 않으시는 경우, 휴면계정 전환 전 서비스 로그인을 하시면 됩니다. 또한, 휴면계정으로 전환되었더라도 로그인을 하는 경우 이용자의 동의에 따라 휴면계정을 복원하여 정상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6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방법에 관한 사항)
① 정보주체는 아트패스에 대해 언제든지 개인정보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요구 등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②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아트패스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41조제1항에 따라 서면,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아트패스은(는) 이에 대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③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이 경우 “개인정보 처리 방법에 관한 고시(제2020-7호)”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④ 개인정보 열람 및 처리정지 요구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 제4항, 제37조 제2항에 의하여 정보주체의 권리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⑤ 개인정보의 정정 및 삭제 요구는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삭제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⑥ 아트패스은(는) 정보주체 권리에 따른 열람의 요구, 정정·삭제의 요구, 처리정지의 요구 시 열람 등 요구를 한 자가 본인이거나 정당한 대리인인지를 확인합니다.

제7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에 관한 사항)
<아트패스>은(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1. 정기적인 자체 감사 실시
개인정보 취급 관련 안정성 확보를 위해 정기적(분기 1회)으로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 개인정보 취급 직원의 최소화 및 교육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직원을 지정하고 담당자에 한정시켜 최소화 하여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3.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아트패스>은(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
4. 개인정보의 암호화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비밀번호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어, 본인만이 알 수 있으며 중요한 데이터는 파일 및 전송 데이터를 암호화 하거나 파일 잠금 기능을 사용하는 등의 별도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5.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을 최소 1년 이상 보관, 관리하고 있으며,다만, 5만명 이상의 정보주체에 관하여 개인정보를 추가하거나, 고유식별정보 또는 민감정보를 처리하는 경우에는 2년이상 보관,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접속기록이 위변조 및 도난, 분실되지 않도록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6.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변경,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통제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7. 문서보안을 위한 잠금장치 사용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류, 보조저장매체 등을 잠금장치가 있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8.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물리적 보관 장소를 별도로 두고 이에 대해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8조(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장치의 설치·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① 아트패스 은(는) 이용자에게 개별적인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 목적 :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 운영 및 거부 :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개인정보 메뉴의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 할 수 있습니다.
다.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9조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 관한 사항)
① 아트패스 은(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위상
연락처 :apass@naver.com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성명 :위상
연락처 :apass@naver.com

② 정보주체께서는 아트패스 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패스 은(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10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 아트패스 >은(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성명 :위상
연락처 :apass@naver.com

제11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기타 개인정보침해의 신고, 상담에 대하여는 아래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833-6972 (www.kopico.go.kr)
2.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3. 대검찰청 : (국번없이) 1301 (www.spo.go.kr)
4. 경찰청 : (국번없이) 182 (ecrm.cyber.go.kr)
「개인정보보호법」제35조(개인정보의 열람), 제36조(개인정보의 정정·삭제), 제37조(개인정보의 처리정지 등)의 규정에 의한 요구에 대 하여 공공기관의 장이 행한 처분 또는 부작위로 인하여 권리 또는 이익의 침해를 받은 자는 행정심판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행정심판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중앙행정심판위원회(www.simpan.go.kr)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12조(개인정보 처리방침 변경)

①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2년 12월 13부터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