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상팀을 선택하길 잘했다! #미술 위상팀 #경기 초수 합격 ■ 시험 전까지 이론서를 반복한 횟수는? 5회 이상
■ 기출 문제를 반복한 횟수는? 3회
■ 선생님이 도움이 되었던 이유는? 24년 1월부터 위상팀 직강을 수강한 초수 수강생입니다! 1차 시험을 마친 후 든 생각은 "위상팀을 선택하길 참 잘했다" 였습니다 :) 교수님들께서 강조하시며 다뤄주셨던 내용이 시험에 출제되었기 때문입니다. 국가에서 출제하는 임용시험인데 교수님들께서 강조하신 부분이 그대로 나오길래 시험 도중에 띠용.. 놀라기도 했습니다. 임용 지식에 대해 무지했던 저에게는 상반기 강의(특히 1,2월)가 매우 벅찼습니다. 하지만 초수라면 대부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교수님들께서 해주시는 말씀, 판서를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금, 토 직강을 들은 후 주중에는 정리,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꼼꼼하게 정리해둔 내용은 하반기 회독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반기에 정말 포기하지 말고 묵묵히 위상팀 수업을 따라간다면, 하반기에는 자신감을 얻고, 합격은 분명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 역시 위상팀을 선택하고 믿었기에 좋은 점수로 1차 합격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선생님께 드리는 감사 편지 ▶위상 교수님: 교수님께서 매주 질문을 꼭 하고 가라고 말씀해주셔서 수업이 있는 날마다 남아서 질문을 하고, 다른 수강생분들의 질문을 들으며 더 지식을 채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사소한 질문이라도 성의껏 답변해주신 점 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모의고사 강의에서 다른 강의는 듣지 않아도 된다고, 모든 중요한 내용을 다뤄주시겠다고 말씀해주신 점! 저는 1년 패키지 강의에 올인하고 다른 강의는 수강한 적이 없습니다:) 믿음을 주셨기에 위상팀을 믿고 따라갈 수 있었고, 1차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지연 교수님: 교수님께서 강의해주신 1-2월 미교론, 교육과정 판서 + 강의는 다른 자료가 필요없을만큼 중요한 포인트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물론 동미사, 한미사 강의도, 위상 교수님의 표현 파트도 마찬가지입니다ㅎㅎ) 미교론, 교육과정 1-2월 강의를 교수님께서 해주시는 말씀까지 그대로 정리했는데, 그 내용이 마지막 회독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백지쓰기 방법! 많은 양의 내용을 정리하며 암기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진 교수님: 교수님께 8월 즈음 첫 상담을 받았는데, 그때 최선을 다해 공부 고민을 들어주시고, 방향성을 잡아주시고, 자신감을 심어주셨습니다. 늘 수험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배려해주신다는 점이 느껴져 감사했고, 감동도 정말 여러번 받았습니다 :) 5월 강의부터 윤진 교수님과 함께했는데, 정말.. 위상팀을 선택한게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다시한번 느꼈었어요! 세 분의 교수님은 정말 미술 임용고시에 있어 진심이시고, 임용고시에 필요한 공부를 하게 해주시며, 수강생들의 합격을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해주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아직 최종 발표가 나기 전이지만, 감사의 말씀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 수험생활 동안 힘이 되었던것은? 1. 직강에 나간 점: 직강에 나갔기에 다른 수강생분들과 모르는 것도 서로 물어보고, 함께 힘을 내보기도 하고, 눈앞에서 합격사례 발표도 들으며 동기부여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직강을 통해 교수님들께 질문도 많이 할 수 있었고, 진심이 담긴 응원도 많이 받았기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2. 가족, 친구들: 제 합격을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해준, 1년동안 늘 배려해준 가족과 친구들 :) 3. 함께 공부: 하반기 거의 매일 함께 공부한 스터디샘, 같이 공부한 동기들!! 너무 힘이 되었습니다. 수험생활은 정말 길고 힘든 시간입니다. 혼자서 해내려고 하기보다는, 열심히 함께 달려나가는 동료가 있길 바랍니다.
■ 1차 시험 합격 방법 -교육학 ▶1) 1~2월 저는 2024년 1월 1일부터 학원에 등원하였습니다. 인강으로 수강하면 강의 진도가 밀리거나 집중력이 흐려질 것 같다고 판단하여 교육학은 3~4월을 제외하고는 모두 직강을 수강하였습니다. 직강 강의를 시작하기 30분에서 1시간 전에 도착하여 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였고, 강의가 끝난 후에는 30분에서 1시간 정도 당일 배운 내용을 복습하였습니다. 교육학은 2023년 대학원 여름방학을 활용하여 기본이론 강의를 한번 수강해본 상태였기에 시작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2) 3~4월 3월 강의를 수강하러 학원에 등원했는데, 편도 1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를 주 4일(전공, 교육학 모두 직강) 하기에는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시 4월까지 운동(헬스, 필라테스 병행 – 주 2~3회)을 병행했기에, 교육학 심화이론 강의는 인강을 통해 1.2배속 정도로 들어도 충분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주 수요일 하루, 교육학을 공부하는 날을 지정하여 공부했습니다.
▶3) 5~6월 4권으로 분철한 정리했던 내용을 5~6월 즈음 강사님께서 출시한 한 권의 책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전공이 책이 4권 이상이기에, 하반기에 교육학의 회독 시간을 점차 줄이기 위해서는 한권에 압축해서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5~6월에는 기출 강의를 수강하였는데, 대면 스터디를 하지 않았다면 5~6월의 교육학 과정도 인강으로 수강하였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5월 중순부터 같은 강의를 듣는 타교과 선생님과 교육학 대면 스터디를 진행했기에, 하루도 빠짐없이 학원에 등원하였습니다. 교육학 스터디는 강의를 마친 후 남아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던 타교과 선생님에게 직접 다가가 스터디를 같이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 이후 선생님과 학습 스타일이 잘 맞아서 10월 말까지 계속해서 진행하였습니다. (학원에서 짜주는 스터디는 상대방이 열심히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저는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선생님에게 직접 제안했습니다.) 구체적인 스터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5~6월에는 매일 나간 진도만큼 서로 구두로 문답을 진행합니다. 수업이 끝나고 1시간 정도 당일 학습 내용을 복습하며 암기하고, 암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서로 질문하며 책을 보지 않고 답변합니다. 40분~1시간 정도 인출 시간이 소요되어 교육학을 수강하는 날에는 강의가 끝나는 날보다 매번 약 2시간 더 공부를 하고 학원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 주 1회 실기 학원에 갔습니다. 5~6월에만 실기 1과목 등원)
▶4) 7~8월 7~8월은 영역별 모의고사가 진행되는 시점입니다. 이 시기부터 더욱 꾸준함과 성실함, 암기와 인출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6월에 이어서 스터디를 계속 진행했으며, 1주차에는 교육과정 / 2주차에는 교육심리 / 3주차에는 교육공학.. 등 시험 진도에 맞추어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5) 9~10월 7~8월 성실하게 암기를 해놓아야 9~10월 전 영역 모의고사를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9~10월도 마찬가지로 현장의 긴장감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직강을 수강하였습니다. 교육학을 나가는 날은 18시 정도부터 전공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육학 직강이 없는 수~토요일은 오전 6:30~7:00는 필수(기상스터디), 오전 8~10시는 선택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전공이 더 급하다면 전공 진행) 약 100일 남짓 남은 시점에 늦잠이 치명적이라는 것을 알기에 대학원 동기와 6:30에 전화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저의 경우 6:25에 알람을 맞추고 물만 챙겨서 책상에 앉았습니다. (교육학 직강을 나오는 날은 6:10에 진행) 30분정도 전화스터디를 통해 잠도 깨고, 교육학을 빠르게 회독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6) 11월 매일 오전 교육학을 암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타이핑을 치기도, 말로 중얼거리기도 하였습니다. 10월까지는 전 영역을 공부했지만, 11월에는 5대 영역만 집중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 1차 시험 합격 방법 -전공/ 교육과정 ▶1) 1~2월 저는 1년 패키지를 직강으로 수강하였는데, 본격적인 임용고시 준비 전에는 조형요소와 조형원리도 제대로 모르는 정말 초수 그 자체였습니다. 직강을 선택한 이유는 ‘끊김없이 흐름을 쭉 들은 후, 집에서 다시 들으며 정리를 하자’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인강을 들으면 늘어지고, 직강에서 강의해주신 내용을 하루만에 듣는 것은 불가능하며, 놓치지 않으려 강의를 자꾸 멈추게 되어 직강을 택했습니다. 물론 직강을 들으면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넘어가는 부분도 많고, 필기를 놓치기도 합니다.(매일 그랬습니다..) 금요일 수업이 이해되지 않았는데 토요일에 간다고 다를까? 매주 생각했지만, ‘그래도 우선 밀리지 말자. 라는 마음으로 빠짐없이 학원을 나갔습니다. 어렵고 낯선 내용에 매일 지쳤지만,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며 포기하지만 말자고 생각하고, 복습을 열심히 진행했습니다. 금, 토요일에 직강에서 들은 내용을 월, 화요일 저녁시간과 수, 목요일을 활용하여 다시 들으며 필기를 정리하고 놓친 부분을 채워 나갔습니다. 1~2월에 꼼꼼히 필기하고 정리한 내용은 3~11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계속 반복되기에, 1~2월 체계적으로 정리한 필기를 11월까지 활용하였습니다.
▶2) 3~4월 당시 상반기부터 교육과정을 암기해야지 하반기에 교육과정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고 들었기에 교육과정 노래를 계속해서 만들고, 부르고, 외웠습니다. 교육과정 암기는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4월 심화이론 강의 또한 직강으로 수강하였습니다. 직강 강의를 들은 후 1~2월과 마찬가지로 놓친 내용을 집에서 꼼꼼하게 다시 수강하였습니다. (단, 만약 돌아간다면 저는 3~4월 강의는 인강으로 수강할 것 같습니다. 1~2월과 반복되는 내용이 많기에 다시 강의를 수강하는 시간을 아끼고, 1~2월 공부한 내용과 비교하며 공부할 것 같습니다.) 여전히 익숙하지 않고 낯선 내용들이었지만, 일단 열심히 듣자는 마음으로 심화이론을 스캔하여 아이패드로 필기했습니다. (패드로 필기한 이유는 출력하여 단권화하기에 용이했기 때문입니다.)
▶3)5~6월 5~6월에는 필독서와 기출&예상문제를 진행하는 기간이었습니다. 먼저 필독서 또한 저는 패드로 필기했는데(판서), 필기를 같은 파일에 이어서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파일이 여러 개가 되는 순간 저는 헷갈릴 것 같아 5~6월 필기를 모두 하나의 파일에 정리하였고, 하반기에 다시 확인하는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출&예상 문제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7~8월 영역별 모의고사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교수님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기에 견디려고 노력했습니다.. 제 기준에는 너무 어려운 문제가 많았기에, 문제를 스캔하고 (풀기전에 휴대폰 앱으로 스캔하면 편리) 집에서 A4사이즈로 변환하여 다시 필기했습니다. 강의를 반복해서 듣는 것을 1년 내내 하였는데,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이해하는데 있어서는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4) 7~8월 영역별 모의고사 또한 직강을 수강하며 모두 열심히 하는 분위기 속에서, 정해진 시간에 맞춰 시험을 보는 패턴을 지켰습니다. 7~8월 공부 방법으로는 시험 직후 학원 스캔기를 이용해 스캔을 하고, 손으로 필기를 했습니다. (다시 들으며 패드로 정리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영역별 문제이기 때문에 5~6월과 달리 영역별로 정리할 필요가 없어 따로 스캔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앱을 이용하여 스캔하고, 아이패드로 필기하여 진행해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7월부터는 인출과 회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주 2회 자기 전 약 1시간씩 전화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7월 한달의 스케줄표를 정하고, (예: 1주차 수목 미교/교육과정, 2주차 수목 표현, 3주차 수목 동미,한미, 4주차 수목 서미사) 약속한 시간에 당일 공부한 내용을(스터디를 진행하는 날은 공부하는 범위가 같도록 하였습니다.) 서로 문답하며 구두로 인출하였습니다. 저는 비고츠키의 ‘우수한 또래가 잠재능력을 높여준다.’라는 말을 믿었었는데 그러한 선생님과 운 좋게 스터디를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원은 타 지역을 응시하시는 분으로 구하고, 정말 서로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7~8월 주 2일씩 전화스터디를 진행하고, 그 과정에서 2회독을 진행하였습니다.
▶ 5) 9~11월 9월부터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모의고사 성적이 더 신경 쓰였습니다. 하지만 모의고사 성적은 모의고사일 뿐이라는 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저의 경우 1년 간 본 모든 모의고사보다 실제 시험의 점수가 높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작년에 합격자들의 모의고사 점수가 궁금했기에 공유해 드리자면, 9~10월 1주차 46.3점 / 3주차 51.3점 / 5주차 51.1점이었습니다.) 등수에 연연하지 않으시고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고 생각하며 ‘지난 모의고사보다 점수를 높여보자!’라는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 내용 중 새로운 내용은 무조건 기본서에 추가하였습니다. (다이소 색 스티커인 원형라벨지를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한 주가 지나고 다른 모의고사를 보면 새로운 내용이 또 추가되니, 미루지 않고 그때그때 단권화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9월에는 3주 1회독, 9월 마지막 주부터 10월 말까지 2주 1회독, 11월에는 1주 1회독, 시험이 있는 주에는 1주 2회독을 하려고 애썼습니다. 짝스터디 선생님과 회독 진도를 맞추어 스케줄을 철저히 지킬 수 있었습니다.
■ 2차 준비 방법 1) 1차 합격자 발표 이전 1차 합격자 발표가 나기 전 한 달의 시간 동안은 ‘1차를 끝냈다..’라는 마음에 조금은 안도했던 것 같습니다. 1차 시험 후 1차 합격자 발표 전까지 진행한 내용은 첫째, 위상팀의 2차 강의를 직강으로 수강하고, 윤진샘과 장샘께서 진행해주시는 수업실연과 면접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구체적인 피드백으로 정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할 수 있다는 용기도 많이 얻었습니다.) 둘째, 실기학원에 주 4일 등원했습니다. (경기, 2과목, 총 6타임) 실기 학원은 하루도 빠짐없이 성실히 등원하였습니다. 실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손이 느린 편이었기에 완성한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조금만 더 힘내자고 스스로를 위로했습니다. 셋째, 면접 스터디는 주 3~4일 진행하였습니다. 시간은 유동적이었지만 오전 시간을 활용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넷째, 수업 실연 스터디는 1차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짝스터디를 함께했던 타지역 선생님과 주 2일 약 2시간 내외로, 오전 시간을 활용하였습니다.
2) 1차 합격자 발표 이후 1차 합격자 발표 화면을 본 직후 제출해야 할 서류를 확인하고, 스터디원을 다시 구하고, 노량진에 1달 거주가 가능한 방을 얻었습니다.
■ 2차 준비 방법 - 교직적성 심층면접 면접 스터디는 화목토 주 3회 9~12시 진행하였습니다. 준비성이 철저한 타교과 선생님이 미리 스터디하는 모든 날의 스터디룸을 빌려두셨는데요..! 매번 스터디룸을 예약하지 않아도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1차 합격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혹은 1차를 합격한 직후 바로 스터디룸부터 구한 후에 그 시간에 맞춰 스터디원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1차 발표 이후 면접 스터디는 약 10회 진행하였는데, 총 3명이서 진행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재의 모의고사 중 한 부를 개인별로 정해 3부씩 출력해오기 -모의면접 순서를 정하기 (사다리타기- A,B,C 정하기) -A 모의면접 위해 B가 준비해온 문제 풀기 (15분-다같이) -A 모의면접하기(15분) & 피드백하기 +B, C는 피드백하며 자신의 답변 공유 (30분) -B 모의면접 위해 C가 준비해온 문제 풀기 (15분-다같이) -B 모의면접하기(15분) & 피드백하기 + A, C는 피드백하며 자신의 답변 공유 (30분) -C 모의면접 위해 A가 준비해온 문제 풀기 (15분-다같이) -C 모의면접하기(15분) & 피드백하기 + A, B는 피드백하며 자신의 답변 공유 (30분) 이렇게 3명이서 진행하면 딱 3시간이 소요됩니다! 저는 이렇게 매주 연습한 과정이 면접에서 고득점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은 40점 만점에 38.93점을 받았습니다
■ 2차 준비 방법 - 교수학습지도안 경기도에 응시-지도안 X 지도안 대신 실기 내용을 작성하겠습니다. 1차 발표 후 월~토 주 6일 13시~22시 학원을 나갔습니다. 주 12타임이며, 저의 경우 경기도를 응시했기에 한 과목 당 6타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실기학원에서 거의 살다시피 하게 되기 때문에, 오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차를 준비하는 내내 실기가 가장 걱정이었고 실기가 끝나고 노량진 방으로 걸어가는 길에 많이 울었습니다.(1월 초에도 완성하지 못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아주 가끔 그림이 마음에 드는 날을 제외하고는 매일 밤이 속상했던 것 같습니다. 평소 성향이 꽤나 긍정적이고, 1차 점수가 낮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 달간 정말 힘들었습니다. (모두가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과정이 있기에 성장할 수 있었고,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실기가 부족하고, ‘이게 될까?’싶고, 속상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무조건 저 00자리(티오) 중에 한 자리는 내 자리라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2차 준비 방법 -수업실연 학습방법 수업실연 스터디는 수업나눔을 위해 경기도에 응시하는 한 분을 추가하여 3명이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때, 수험표를 확인하고 대기실이 다른 선생님과 함께 스터디를 진행해야 합니다! 같은 대기실이라면 같은 면접관일 확률이 높습니다. 다른 대기실일 경우, 다른 면접관 앞에서 실연과 면접을 진행합니다. 정말 서로 최선을 다해 피드백하고 함께 붙자는 마음으로 진행하였습니다.)
■ 합격을 결정짓게 해준 나만의 공부 방법 1차 점수는 고고익선입니다. 1차 발표 이후 한 달 동안의 멘탈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1차 점수입니다. 그러니 1차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고, 1점이라도 높이기 위해 노력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 믿습니다. +꿀팁보다는 제가 정말 유용하게 사용한 꿀템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카드링 35mm, 40mm (다이소) / 1공 타공기(다이소) / 링라벨 견출지(다이소) *색 스티커 원형 라벨지(다이소) / 튼튼한(?) 라벨 포스트잇 (다이소) *30공 타공기 (현대오피스) / 트리머 (현대오피스) *프릭션 지워지는 볼펜 (빨, 파, 검, 초록색 – 리필은 쿠팡) *(집에 있으면 매우 편하고 유용한) 컬러 가능한 프린트기 *메모패드 (브랜드 무관, 사이즈는 기본서보다 작아야!)
■ 어려운 문제에 대비하는 나만의 방법 모의고사의 내용을 반복적으로 보기 위해 꼼꼼히 단권화를 진행했습니다. 기본서에 내용을 추가할때는 추가한 내용이라는 것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다이소 원형 색 스티커 라벨을 활용했습니다. 회독할 때마다 새로 표시해놓은 부분은 더욱 열심히 보았기에, 이해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 선생님이 당신의 합격을 위해서 어떤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학습적인 부분 ▶위상 교수님: 교수님께서 매주 질문을 꼭 하고 가라고 말씀해주셔서 수업이 있는 날마다 남아서 질문을 하고, 다른 수강생분들의 질문을 들으며 더 지식을 채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사소한 질문이라도 성의껏 답변해주신 점 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모의고사 강의에서 다른 강의는 듣지 않아도 된다고, 모든 중요한 내용을 다뤄주시겠다고 말씀해주신 점! 저는 1년 패키지 강의에 올인하고 다른 강의는 수강한 적이 없습니다:) 믿음을 주셨기에 위상팀을 믿고 따라갈 수 있었고, 1차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지연 교수님: 교수님께서 강의해주신 1-2월 미교론, 교육과정 판서 + 강의는 다른 자료가 필요없을만큼 중요한 포인트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미교론, 교육과정 1-2월 강의를 교수님께서 해주시는 말씀까지 그대로 정리했는데, 그 내용이 마지막 회독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백지쓰기 방법! 많은 양의 내용을 정리하며 암기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선생님이 당신의 합격을 위해서 어떤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정서적 지지 부분 윤진 교수님: 교수님께 8월 즈음 첫 상담을 받았는데, 그때 최선을 다해 공부 고민을 들어주시고, 방향성을 잡아주시고, 자신감을 심어주셨습니다. 늘 수험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배려해주신다는 점이 느껴져 감사했고, 감동도 정말 여러번 받았습니다 :) 5월 강의부터 윤진 교수님과 함께했는데, 정말.. 위상팀을 선택한게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다시한번 느꼈었어요!
■ 선생님의 강의를 어떻게 활용하여 공부했나요?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직강 당일 꼭 여쭤보고, 궁금한 점을 해결하고 집에 갔습니다. 직강의 가장 큰 장점이 질문을 그때그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10월 즈음 질문하는 팀(?) 사이에서 들은 내용이 실제로 시험에 출제되어 수월하게, 기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 희소 학원이 당신의 합격에 있어서 어떤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직강을 수강해도 2달에 2번 보충 강의를 신청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주중에 다시 듣고 싶을때,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나. 감사합니다.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 스스로를 믿고, 내가 선택한 팀인 위상 팀을 믿기 나를 배려해주고, 응원해주는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기 무조건 올해 해낼 수 있다는 각오, 믿음을 꼭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동료 교사로서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응원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