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초수 #교생실습병행 #학업병행
1차 점수 : 71.67점 (전공 56점 + 교육학 15.67점)
2차 점수 : 84.11점
최종 합격점수 : 155.78점
■ 시기별 교육과정/전공 학습 방법
1년 준비 전 22년 여름방학 위상팀 이론 강의 온라인 수강, 9월 위상팀 심화 강의 수강.
수업이 많은 시기였기 때문에 복습은 하지 못하고 일단 들으면서 익숙하게 해놓자 라는 마음으로 수강. 공부를 하는 년도에 교생실습과 논문을 작성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해두었기 때문에 그 시간을 당긴다 생각하고 미리 강의를 듣는다고 생각하고 공부. 인강을 들어보면서 직강생들은 이 분량을 하루 안에 끝냈을텐데 혼자 인강을 들으니 하루 분량을 3일에 걸쳐듣게 되면서 늘어지는 것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면 직강을 나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1~2월▶
위상팀 패키지 결제하여 노량진 직강 수업 시작. 이론 강의 수강. 장지연 쌤이 알려주시는 공부방법대로 실천. 복습하고 예습하는 강의 스케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 바빴던 시기. 처음에는 모르는 용어도 많고 양도 많기 때문에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직강생들이 누릴 수 있는 장점인 질문시간을 잘 활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모르는게 뭔지도 모르면서 강의를 듣게 되는데 질문시간에 다른 선생님들이 질문하는 것을 보면서 깨닫는 것도 많고 내가 오개념을 갖고 있었던 부분도 알면서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질문을 나서서 하진 않았지만 항상 뒤에서 거의 끝날 때까지 듣고 있었던 편이었습니다.
3~4월▶
심화 강의 수강, 위상팀 직강에서 짜주는 스터디를 통해 강의 끝난 후 복습스터디, 간단한 퀴즈 내는 스터디 시작. 가끔 스터디하시는 분들을 보면 직접 기출문제처럼 내서 하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했던 스터디는 모두 초수 선생님들이셨고, 그렇게 문제를 내는 것은 오히려 오개념을 만들 수 있어서, 복습차원의 퀴즈내는 스터디를 진행했고 저는 이 스터디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간단한 단답형으로 배웠던 내용에서 용어라던가 짧게 특징 3가지 장단점 3가지 이런 식으로 배웠던 내용에서 파트를 나눠서 각자 5~10문제 정도 문제를 내와서 다음 수업시간이 끝난 후에 풀어보는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또 그날 배운 내용에 대해 복습스터디를 하면서 서로 이해가 안되었던 부분을 물어보고 모르는 건 또 같이 질문하고 하면서 공부시간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혼자 했다면 수업이 끝나고 힘들면 의지력이 약해져서 집에 가버릴 수 있을텐데 강제성을 부여할 수 있는 장치가 되어 좋았습니다.
5~6월▶
5월은 교생 실습을 나갔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평일에는 공부가 거의 불가. 최대한 복습이라도 하려고 노력. 교과서 분석, 문제풀이 강의를 하는 시기였는데 교과서는 금요일이었기 때문에 5월은 인강으로 수강, 6월까지 인강으로 하면 쳐질 것 같아 6월은 직강으로 복귀. 문제풀이 수업 토요일은 계속 직강으로 수강.
6월부터 7시 기상 전화스터디 시작. 어려웠던 미교론, 감상 부분을 복습하는 시간으로 하루 분량을 나누어서 관련 내용을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 처음에는 일주일에 2~3번으로 시작했다가 도움이 많이 되어 학원가는 날, 일요일 제외한 모든 날 기상스터디로 아침을 깨웠습니다.
7~8월▶
위상팀 기출과 문제풀이 반을 계속 따라가면서 아침 기상스터디를 통해 5,6월 문제 복습. 이때가 덥고 지치는 시기인데, 저는 5월 교생을 나가면서 공부가 부족했다고 느꼈고, 6월 문제풀이를 하면서 다른 스터디원들과 공부량 차이가 많이 난다고 느꼈기 때문에 따라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5월의 교생실습이 동기부여가 되어 지치지 않고 공부량을 늘리고자 하였습니다.
9~11월▶
새로운 문제들의 내용을 계속 추가하면서 복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5,6월 문제, 7,8월 문제를 계속 계획을 세워 놓치지 않고 복습. 내가 풀어봤던 문제는 다시 틀리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공부.
■ 2차 시험 학습방법(면접, 수업실연, 실기 등)
1) 교직적성 심층면접
1차시험 끝난 뒤에는 아는 내용이 없었기 때문에 우선 인풋을 하자 생각하여 사이다 내용, 경기도 시책, 행복한 교육 사이트 분석
1차발표 후에는 스터디원들과 사이다, 면접 레시피, 기출 에서 각자 문제를 출제하여 같이 풀어보고 사다리타기로 한 명이 말하는 연습을 반복
2) 교수 학습 지도안 / 수업 실연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합격생 수업실연영상들을 참고하여 내 틀을 만들어 나가기, 꾸준한 연습
■ 자신만의 공부방법(어려운 문제 대비법, 슬럼프 극복, 체력관리 등 수험생활 전반의 TIP)
초수로 합격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하였습니다. 서브노트를 만들지 않았고, 대신 이론책에 문제를 풀면서 새롭게 알게된 내용들을 적으면서 나름의 단권화를 하고자 노력하였고, 회독을 하면서 문제의 내용들을 함께 계속 복습하여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는 기존에 운동을 꾸준히 했었고, 3월까지는 주말엔 운동을 했는데, 3월 이후 남은 기간에는 앉아서 공부만 하면서 그동안 쌓아놓았던 체력을 다 사용하면서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가끔 저녁 시간에 스쿼트와 맨몸운동을 하면서 몸을 움직이고자 했는데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 점심 시간 이후에 공부를 하다가 졸리면 조는 것보다 잠깐 자는 것을 택하였습니다. 자고 나면 내가 쉬었다는 죄책감과 맑은 정신으로 오후 시간에 오히려 더 집중하여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합격에 도움이 된 선생님과 강의/교재 활용 후기는?
위상팀의 강의와 교재는 중요한 내용이 계속 반복되어 나오기 때문에 강의를 듣고 복습을 하다보면 나중에는 중요한 부분을 굉장히 많이 복습하게 되어 저절로 암기되는 구조가 좋았습니다.
■ 희소/쌤플러스 선생님(강사)께 감사의 편지 쓰기
10월에 한강에서 불꽃축제가 있었습니다. 그날도 열심히 수업을 듣고 스터디를 하고 집에 가려는데 폭탄소리가 들리면서 불꽃놀이가 시작이 되어 스터디원들과 희소의 작은 창문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나가던 위상쌤이 연구실에 올라와서 봐도 된다고 해주셔서 장지연 쌤, 위상쌤, 스터디원, 다른 몇몇 선생님들과 함께 명당에서 아름다운 불꽃놀이를 보고, 간식도 주셔서 먹고 집에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기억이 공부를 하면서 힘들었지만 잠시 환기가 되면서 굉장히 행복했었고, 저는 질문을 하러 연구실에 찾아가지 않아서 그날 처음 가보았는데 합격생들의 편지가 연구실에 아주 많이 붙어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10월 지칠 수 있는 시기에 그런 것들을 보면서 내년엔 합격 편지를 드려야겠다, 내년엔 불꽃놀이를 한강으로 보러 가야겠다 생각하면서 동기부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열정적이시고 따뜻하게 수강생들을 위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 합격에 도움이 된 희소 학원 서비스는?
직강생들이 강의를 빠졌을 때 들을 수 있는 인강 신청 서비스. 교생 기간에도 잘 활용하였고, 직강 수업을 들었더라도 잠시 놓쳤거나 이해안되는 부분을 다시 들어볼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후배에게 전하는 메시지
위상팀과 함께 합격하고자 방법을 항상 고민하고 실천하여 나간다면 2025 합격생은 선생님들이 될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미술임용고시합격수기 #임용미술합격수기 #위상미술합격 #미술위상팀합격수기 #미술임용고시경기도수석합격수기 #미술임용고시서울수석합격수기 #아트패스 #미술임용고시초수합격수기 #경기도미술임용합격수기 #미술임용고시합격 #2024경기도미술합격수기 #2024미술임용고시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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