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소개]
- 본격 준비기간 : 2017.1~2018.2 (1차, 2차 포함)
- 학력 : 비사범대 출신[동양화과], 교육대학원(2017년 8월 졸업-논문안썼음)
- 한국사 1급 (2016년 1월달 시험 취득)
- 2016년 부터 미리 준비 시작 ↯
[대학원에서 조교활동(2016년 1년 내내) : 조교활동시 비는 시간 틈틈히 인강 듣기, 조교 출근 안하는 날 도서관에서 6-7시간]
1월 : 한국사 1급 취득
2월 : 김인식 교육학 1-2월 강의 인강으로 수강 - 거의 강의를 듣는 형식, 복습 따로 크게 안함( 교육학이라는 이론을 이해)
3월 : 개강 후 조교활동 많았음, 교육학 강의 멈추고 3학기에 있는 졸업시험에 열중
4월 : 교육학 강의 1-2월 마저 다 듣고, 5월에 있을 교생실습 준비
5월 : 교생실습으로 공부 못함, 연구수업했음, 과제 함
6월 : 기말고사와 많은 조교업무로 공부시작안함
7월 ,8월 : 방학을 맞이해 조교 업무가 줄어듦, 교육학 강의3-4월 기본이론반과 위상미술 1-2월을 인강으로 수강
9~12월 : 논문 없이 졸업하는 과정을 선택하여 4학기와 5학기에 해야하는 연구과제를 4학기 만에 끝냄, 위상 미술 3-4월 기본강의를 인강으로 수강, 거의 인강만 듣는 시간이였음(조교활동 마무리하고 인수인계완료)
- 지역 : 대전, 충남을 고민함 (고향:대전, 20살이후 서울에서 자취), 장쌤과 상담 후 세종으로 최종 결정(실기실력이 안좋은 편임)
- 실기 : 미리 안함, 일차에 올인 (나중에 2차때 후회함)
- 시작전 교육학 실력 : 거의 바닥, 교육학에 대한 기본지식 전무
- 시작전 전공 실력 ↯
동양미술사 : 관심 좀 있어서 기본지식 정도로만 알고 있었음 ( 학부시절 동양미술사와 한국미술사, 대학원 시절도 동양미술사 수업 수강)
서양미술사 : 정말 부족했음 (가장 취약 과목)
표현 파트: 학부시절 타과 연계 수업을 들어 판화, 조소에 대한 이해 있었음, 디자인은 많이 부족했음
교육론과 교육과정, 감상 : 거의 몰랐음
미학은 기본적인 것만 알고 있었음
[2017년 본격 시작]
* 1-8월 서울 직강
▸ 1-2월
- 교육학 : 월, 화 직강 - 아침 7시까지 학원 등원 - 앞줄 앉으려고 애씀 - 수업전 그날배울것 대충 예습
- 전공 : 금, 토 직강 - 아침 7시 30분까지 학원 등원 - 맨 앞줄 교단 옆 - 수업전 그날 배울것 대충 예습
- 공부시간 : 월 ~ 토 아침 8:30-21:30분 (식사시간과 쉬는시간 제외 한 약 10시간 30분 공부)
- 공부장소 : 희소 이데아관 자습실
- 교육학 공부 : 강의 들은 2일만 공부, 강의 듣고 거꾸로 교실참여, 그 후 그날 수업 복습
- 전공 공부 : 강의 들은 후, 궁금한거 바로 질문 후 자습실 가서 그날 수업 복습, 수업 안듣는 2일동안은 그 주 배운 내용 복습
- 일요일 : 반드시 아무것도 안하고 쉼(저질체력)
- 공부 스타일 : 리갈패드에 샤프나 검은 볼펜으로 써가면서 공부
▸ 3-4월
- 교육학 : 월, 화 직강 - 아침 7시 까지 학원 등원 - 앞줄 앉으려고 애씀 -수업전 그날 배울 것 대충 예습
- 전공 : 금, 토 직강 - 아침 6시 50분까지 학원 등원 - 맨 앞줄 교단 옆(사람이 많아지면서 더 일찍 나옴) -수업전 교육과정 외우기 시도
- 공부시간 : 월 ~ 토 아침 8:00-10:30분 (식사시간과 쉬는시간 제외 한 약 11시간 30분-12시간 공부)
- 공부장소 : 영광독서실
- 교육학 공부 : 강의 들은 2일만 공부, 그날 수업 복습(스터디의 필요성 못느꼈음)
- 전공 공부 : 강의 들은 후, 궁금한거 바로 질문 후 독서실가서 그날 수업 복습, 수업 안듣는 2일동안은 그 주 배운 내용 복습
- 일요일 : 반드시 아무것도 안하고 쉼(저질체력)
- 공부 스타일 : 리갈패드에 샤프나 검은 볼펜으로 써가면서 공부
- 위상 4월 모의고사 : 57-8점(11등정도)
▸ 5-6월
- 교육학 : 월, 화 직강 - 아침 7시 까지 학원 등원 - 앞줄 앉으려고 애씀 - 수업 전 블로그로 예습
- 전공 : 토 직강 - 아침 7시 30분까지 학원 등원 - 맨 앞줄 교단 옆 - 수업 전 교육과정 암기 시도(정말 안외워짐)
- 공부시간 : 월 ~ 토 아침 8:00-10:30분 (식사시간과 쉬는시간 제외 한 약 11시간 30분-12시간 공부)
- 공부장소 : 한솔독서실
- 교육학 공부 : 강의 들은 2일만 공부, 그날 수업 복습
- 전공 공부 : 내용이 너무 어렵고 공부가 막막, 강의 듣고 난 후 혼자듣는 녹음 파일로 그날 수업 다시 듣고 필기 정리, 3일동안 문제와 관련된 과목을 깊게 공부 - 10문제 중에 겨우 3-5문제 정도 공부하면 3일 다 지남 (이 당시 위상기본서, 필독서, 인터넷사이트, 논문, 질문등을 통해서 정말 다른 사람들이 나의 공부법을 약간 걱정했음), 서양미술사가 너무 취약해서 타 강사의 서양미술사파트 강의와 책을 구매해서 들었음(보통 수업 들은 날, 그날 수업 정리 후 남는 시간에 빠른 배속 걸어놓고 공부)
- 일요일 : 반드시 아무것도 안하고 쉼(저질체력)
- 공부 스타일 : 리갈패드에 샤프나 검은 볼펜으로 써가면서 공부
- 강추 : 문제 풀이 들으면서 질문에서의 요지파악을 위해 시험문제 용어 정리(ex.표현방식 : 사실적,변형적,추상적)
▸ 7-8월
- 교육학 : 월, 화 직강 - 아침 7시 까지 학원 등원 - 앞줄 앉으려고 애씀 - 수업 전 블로그로 예습
- 전공 : 토 직강 - 아침 7시 30분까지 학원 등원 - 맨 앞줄 교단 옆 - 수업 전 교육과정 암기 시도(정말 안외워짐)
- 공부시간 : 월 ~ 토 아침 8:00-10:30분 (식사시간과 쉬는시간 제외 한 약 11시간 30분-12시간 공부)
- 공부장소 : 한솔독서실, 자취집앞 독서실(9시-23:30분)
- 교육학 공부 : 강의 들은 2일만 공부, 그날 수업 복습(서브노트로 공부)
- 전공 공부 : 강의 듣고 난 후 혼자듣는 녹음 파일로 그날 수업 다시 듣고 필기 정리, 위상 1-2월 강의 인강으로 다시 수강(배속걸어서 듣고 해당 단원 복습), 교과서 분석강의(타강사 수강-교과서 5권으로 표현 파트는 정말 교과서 많이 봤음), 해당 단원마다 적절한 타 강사 기본서도 봤음, 5-6월 문제풀이 못봤던 문제들 한두개씩 관련 파트 마다 공부
- 일요일 : 반드시 아무것도 안하고 쉼(저질체력)
- 공부 스타일 : 리갈패드에 샤프나 검은 볼펜으로 써가면서 공부
- 위상 모의고사 : 과목마다 달랐지만 높지 않았음 , 특히 교육과정파트 문풀은 38-40점이였던 기억이…..
* 9-11월 대전 직강: 건강문제로 대전 집으로 내려옴
장기레이스에서 체력이 따라와주지를 못함, 갑상선이 원래 안좋은 편, 체력약화로 체중감소와 목에서 열이 지속적으로 남
▸ 9-10월
- 교육학 : 금, 토 인강, 인터넷 밴드 스터디( 문제지 각자 채점 후 찍어 올리고 코멘트)
- 전공 : 월 직강 - 아침 9시 00분까지 학원 등원 - 뒷 줄
- 공부시간 : 월 ~ 토 아침 9:00-23:30분 (식사시간과 쉬는시간 제외 한 약 11시간 30분-12시간 공부)
- 공부장소 : 동네 독서실
- 교육학 공부 : 강의 들은 2일만 공부 그날 수업 복습
- 전공 공부 : 강의 듣고 난 후 혼자듣는 녹음 파일로 그날 수업 다시 듣고 필기 정리, 위상 기출분석 강의 인강으로 수강(배속걸어서 듣고 필요한 문제만 복습), 전 파트 돌리기를 시도( 과목마다 다른 기본서를 사용), 9-10월문제와 5-6월문제풀이 복습 하루 함
- 일요일 : 반드시 아무것도 안하고 쉼
집에서 내려와서 하면서 집밥먹고 몸무게도 다시 늘고, 생체리듬을 1주일동안 7시30분~12시로 고정 ( 이전에는 앞자리에 앉고자 직강날에는 새벽 6시에 일어난 날이 3일 정도 있음), 확실히 부모님이 많이 신경써주셔서 이전보다 회복됐음
- 교육과정 외우기 포기(사실…끝까지 못외웟어요)
- 위상 모의고사 : 52-4점 사이 나왔음( 40점대후반도 나온적 있음, 대면첨삭때 처음 맞아본 점수 나와서 집와서 울었음) / 10월마지막 모의고사 59
▸ 11월
- 교육학 : 금, 토 인강, 인터넷 밴드 스터디( 문제지 각자 채점 후 찍어 올리고 코멘트)
- 전공 : 월 직강 - 아침 9시 00분까지 학원 등원 - 뒷 줄
- 공부시간 : 월 ~ 토 아침 9:00-23:30분 (식사시간과 쉬는시간 제외 한 약 11시간 30분-12시간 공부)
- 공부장소 : 동네 독서실
- 교육학 공부 : 강의 들은 2일 공부 그날 수업 복습 + 1일 추가 ( 교육학이 스스로 너무 부족하다고 느낌)
- 전공 공부 : 계속 하루에 한과목씩 보려고 노력, 문제풀이랑 파이널 강의 수강, 볼 자료가 너무 많아서 마지막엔 3-4월 심화프린트 애용
- 일요일 : 11월 초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오히려 심하게 감기 걸려서 연속 3일 쉬고, 일요일날 안쉼
- 공부 스타일 : 리갈패드에 샤프나 검은 볼펜으로 써가면서 공부
- 마지막 주에 집중 안되서 공부시간 줄여서 10시간대(마지막날은 집에서 누워서 교육학 프린트 읽음-교육학에 대해 해탈)
[2차준비]
*12월 서울로 와서 미술학원+2차반 직강 다님
▸ 미술학원 : 사실 다른 분들에 비해 열심히 못했음( 저질체력으로 이미 한계에 도달)
▸ 2차 학원 : 강의는 들었지만 따로 복습시간이 없었음, 강의듣고 프린트를 가지고있는 정도
▸ 2차 실연, 지도안 스터디 : 1번나갔음
▸ 시책 스터디 : 전화스터디 - 타교과쌤과 시책을 서로 읽고 생각공유
▸ 가장 부족했던 실기 과목 : 수채화와 조소( 수채화가 좀 더 심각 )
▸ 채점을 안했기 때문에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틀린 문제들을 추측했고, 탈락했을거라고 예상했기 때문에 더욱 심적으로 기운이 안나고, 체력적으로도 부족해 열심히 준비를 못했음
*1차 발표 후 (컷보다 5.66-76.66)
▸ 사실 실기도 너무 부족하고, 실연과 지도안은 말할것도 없이 매우 부족, 면접도 부족한 상태에서 합격의 결과를 받음
▸ 정신 차리고 우선 가장 부족한 수채화를 학원 강의 이외로 더 추가적으로 배웠음 - 그나마 나은 동양화시간 대신 수채화를 계속함
▸ 실기 기간 까지 실기에 집중 + 수업실연을 장지연쌤께 한번 보여드림
▸ 수업실연 스터디 2회 출석( 실기 수업전에 함 )
▸ 조소와 수채화는 정말 빨리 안늘어서 혹 4과목을 준비한다면 정말취약과목들은 1차 전 좀 여유로운 시기에 미리미리 듣는 것을 추천함, 미리 준비했다면 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음
▸ 수업실연과 지도안도 미리 해보지 않은 것을 정말 많이 아쉬워 했음 - 할 수 있는 한 많이 해보고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을 보면서 좋은 것을 캐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실기 후기
▸ 실기에서 아쉬운 실수들이 있었고, 끝나고 나서 정말 많이 속상해 했음
▸ 1시간 30분에 맞춰 그림연습을 했지만, 짧은 기간의 실기 연습으로 인해 최종결과물이 아쉬운 편이였음( 학원에서 마지막으로 본 시험보다 모든 과목이 좀 아쉬웠던 것 같음 )
▸ 결론은 실기보고 나는 참 부족했구나를 많이 느낌
*수업시연/ 면접
▸ 첫날은 대전에서 혼자 준비(수업실연만, 지도안짜보고 수업실연 혼자 해봄)
▸ 2일째 부터 서울올라와서 스터디원들과 함께 함(수업지도안 기출로 풀고 수업실연), 김인식 선생님께 수업실연 피드백 받음, 면접문제 간단히 접해봄(심각하게 대답도 못했고, 눈도 못마주치고 천장보고 대답)
▸ 이후, 스터디원들과 스터디룸에서 9시부터 23시까지 함께 있으며 실연과 지도안, 면접 스터디를 함
▸ 면접에서 고질적인 문제인 천장보기를 고치려고 많이 노력
▸ 수업실연의 문제점인 말투(이상한 존대어 사용, 어려운 단어사용) 고치려 노력
▸ 지도안 문제는 타강사의 문제를 가지고 다같이 40분동안 풀고 20분간 수업구상하고 바로 순서정해서 시연
▸ 면접은 수상한 책에 나오는 문제를 각각 시간 맞춰서 풀어보고 순서정해서 답변하는 연습을 함
▸ 수업실연은 좀 더 많이 연습해서 좀 나아졌지만, 면접은 아직도 부족한 상태에서 시험 보러 내려옴
*수업실연과 면접 후기
▸ 정말정말 많이 떠는 스타일이고, 그게 목소리에 다 드러남(염소목소리)
▸ 그래도 연습할때는 안그랬는데, 막상 시험 당시에 굉장히 연습때 보다 많이 긴장해서 떨었음, 그래서 마지막으로 연습했던 시연보다 스스로도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함
▸ 면접때에는 그 전날 시연보다 조금 덜 떨었지만 역시나 떨림은 티남, 하지만 최대한 집중해서 대답함(연습부족으로 완벽함과는 거리가 멀지만 내가 아는 내용을 접목해서 답변하였고, 즉답형을 좀 시간이 걸려도 바로 대답하지 않고 천천히 생각하고 대답)
*2차하면서 느낀점
▸ 수업실연과 지도안은 정말 많이 연습해보는 것이 중요(1차가 불안하다고 느끼더라도 앞으로를 위해서 정말 그 기간동안 충실히 많이 해보는 것을 추천! - 본인은 그러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크게 있음)
▸ 지도안은 꼭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 하면서 잘못된 부분 수정, 조건 맞는 지 필히 확인이 필요함
▸ 실연 조건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 면접은 자신감과 아이컨택, 그리고 내용부분에서 답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그저 자신의 생각보다는 수상한 책을 참고로 , 문제로 주어진 상황에 맞는 답을 좀 생각해 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
▸ 실기는 정말 부족하다고 느끼면 미리 상담받고 준비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1차가 전부라고 생각하고 준비안한것이 가장 후회)
▸ 2차가 개인적으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함
▸ 2차하면서 정말 정신적+신체적으로 너무 힘들고 1차처럼 차곡차곡 준비하지 못했다는 생각과 아쉬움으로 정말 발표전까지 너무 힘들었음
▸ 그렇지만 처음 본 시험에서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함
▸ 최종합격 후 2차 점수는 많이 아쉬움 - 이전에 비해 2차 변별이 심해진다고 생각함
*기타
-혹 궁금한 점과 고민에 대한 이야기 있으시다면 메일로 보내주시면, 답변드릴게요! [luvrla@naver.com]
-후기 : 저는 평범한 지능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저의 방식은 사실 효율적인 공부방식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정해놓은 범위까지 본적이 단 하루도 없었던것 같아요! 늘 느렸고, 깊게 찾아봤고, 이해안가면 끝까지 물어봤던 것 같아요! 선생님들의 각자 공부방식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사실 시험장 가기 전까지도 전 범위가 다들어와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아는 문제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풀었고, 어려웠던 문제는 저도 틀렸던 것 같아요! 선생님들이 저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제글을 읽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다면 제 글을 참고용으로 이렇게 공부할수도 있는 하나의 예로 보시고 본인 들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기를 바랍니다.
-추가: 사실 비사범대 계열이라서 임용에 대해서 무식자였는데, 하다보니 어느새 많이 적응해 있는 제 자신을 봤어요! 막막하고 두렵고, 뭐부터 시작해야지 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그럴때 일수록 일단 임용에 대한 조언 많이 구하시고 자신에 상황에 맞게 시작하면 아마 나도모르는 사이에 열심히 공부하고 계실 거에요!
-마지막으로 선생님들 저는 사실 정말 좋은 교사가 무엇인지, 내가 아이들을 만난다면 어떤 교사가 되어야 하나?, 내가 교편을 잡고 나서 만나게 될 수많은 아이들에게 어떤 선생님이 되어야하나, 이런생각 정말 많이 하면서 공부했어요. 아마 이게 힘든 상황 속에도 제가 끝까지 할 수 있게 해주는 하나의 원동력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2018년은 선생님들의 해가 되길 바라며, 선생님들 꼭 내년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나러 학교로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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